KCC와 CJ제일제당이 안전하고 쾌적하며, 효율적인 사업장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손잡았다.KCC와 CJ제일제당은 서울 서초구 소재 KCC 컬러디자인센터에서 ‘색채 환경 디자인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CJ제일제당의 안전문화 구축을 위한 컬러유니버설디자인(Color Universal Design, 이하 CUD) 매뉴…
삼성디스플레이가 차세대 성장동력 중 하나인 오토(Auto) 사업 성장을 위해 차량용 OLED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고객 확대에 나서고 있다.삼성디스플레이는 9일부터 14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빌리티 전시회 'IAA 모빌리티 2025'에 전세계 패널 업체 중 유일하게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안전하고 편리한 주행과 동승자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삼성전자는 2025년형 OLED(SF95) TV가 독일 시험·인증 전문 기관인 VDE(Verband der Elektrotechnik)로부터 '리얼 블랙(Real Black certific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인증은 삼성 OLED TV만의 '눈부심 방지(글레어 프리, Glare Free)' 기술로 '리얼 블랙' 시청 환경을 구현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글레어 프리는 햇빛이 강한 낮이나 조…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AI) 챗봇들이 ‘설득의 기술’까지 습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분도 채 안 되는 대화만으로도 인간의 마음이 자유자재로 조정돼 정치적 견해까지 바뀌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따라 AI가 가짜 뉴스 유포와 여론 조작의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영국의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가…
삼양식품이 ‘불닭볶음면’을 등에 업고 10년간 수출액을 44배 끌어올렸다.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양식품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면·스낵 수출액은 2015년 294억 원에서 지난해 1조3064억 원으로 상승했다. 이 기간동안 매년 성장세를 거듭하며 10년 새 44배 늘었다.올 상반기도 83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
큐브리드가 국산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최초로 공공 정보화 부문에서 두 자릿수 점유율을 달성했다.큐브리드(대표 정병주)는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2025년도 범정부EA기반 공공부문 정보자원 현황 통계보고서’를 인용해 10.6%의 점유율을 기록, 공공기관에 도입된 국산 DBMS 제품 중 2년 연속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에이전틱 AI 기반의 전국민 맞춤형 민원상담 서비스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약 11억 원 규모로, 올해 말까지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2025년도 초거대 AI 서비스 개발 지원사업’의 핵심 실증과제로, 초거대 AI 기술 자립과 공공서비스 혁신 정책 기조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