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립밤 용기를 적용한 입술포진 치료제 포지듀얼크림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입술포진은 헤르페스 1형 바이러스(HSV-1)에 의해 발생하는 구강 및 구강 주변 감염 질환으로, 병변 진행이 빠르고 재발성이 높다. 침 등 타액 접촉이나 스트레스, 피로, 면역 저하 등의 이유로 발생할 수 있으며, 동일 부위에 반복적으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아 초기 관리가 중요하…
효성중공업은 최근 일본 에너지 개발업체와 약 110억원 규모의 고압 연계 ESS EPC(설계·조달·시공)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오이타, 구마모토, 야마구치, 오카야마, 미에 등 일본 5개 지역에 총 10MW/40MWh 규모의 고압 ESS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효성중공업은 전체 시스템 설계와 주요 기자재 공급을 총괄하며, 완공 이후 최장 20년간 유지…
LG이노텍은 ‘2026 ECTC(전자부품기술학회)’에 처음 참가해, 대면적 FC-BGA 기판 샘플 2종 등 차세대 반도체 기판 기술을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에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올해 76회째를 맞는 ECTC는 미국 IEEE(전자전기학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고 규모의 반도체 패키징 분야 국제 컨퍼런스다. 26일(현지시간)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다.…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는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자녀의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 지원을 위해 국가보훈부, 청소년그루터기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미래드림(Dream)방’은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자녀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카카오뱅크가 국가보훈부·청소년그루터기재단과 함께 2023년부터 매년 추진해오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올해 사…
AI 모델 클로드(Claude)를 개발한 미국 AI 연구개발 기업 앤트로픽은 서울 오피스 개소를 앞두고 최기영 대표를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앤트로픽 고위 임원진은 수 주 내 서울을 방문해 오피스를 설립하고 주요 고객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엔트로픽에 따르면, 한국은 현재 클로드 활용도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시장 중 하나다. 한국의 클로드 사용량은 인구 규모 대비 기대…
SK네트웍스 자회사인 AI·데이터 전문기업 엔코아(대표 김주민)는 지난 26일 국가데이터처 안형준 처장이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안형준 처장의 이번 방문은 AX 시대에 적합한 국가기관의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고도화 방안과 범국가적 데이터 유통망 구축을 위해 전문기업과의 적극적인 현장 소통을 위한 일환이다.엔코아는 공공기관은 물론 국내·외 다양한 산업군의 데이터…
농심은 인도 퀵커머스 기업인 '블링킷(Blinkit)'과 신라면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농심은 지난 22일 인도 구루그람시 현지에서 ‘신라면 김치볶음면’ 브랜드 단독 론칭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를 통해 농심은 인도 퀵커머스 시장의 약 50%를 점유하는 블링킷의 배송 인프라를 활용해, 뉴델리, 뭄바이 등 인도 주요 핵심 권역에 신라면 브랜드를 선보이게 된다.농심 관계자…
가비아가 정부의 AI 인프라 지원 사업에 참여해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의 AI 개발 환경 구축을 지원한다.클라우드 기업 가비아(공동대표 김홍국·원종홍)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고성능 컴퓨팅 지원사업’의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AI 기술 개발에 필요한 고성능 연산 자원의 활용 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스패로우가 해외 주요 시장에서 신규 고객 확보에 잇달아 성공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기업 스패로우(대표 장일수)는 최근 중동,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금융기관과 제조기업,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고객 기반을 넓히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
컴투스가 여자 야구 선수 육성과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를 위한 지원 범위를 넓힌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한국여자야구연맹과 협력해 여자 야구 저변 확대와 유망 선수 발굴을 위한 후원 활동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컴투스가 서비스 중인 야구 게임 브랜드를 통해 형성된 팬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스포츠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