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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전자계열사 CEO, 여전히 삼성전자 출신 대세

삼성그룹 전자 계열사 CEO는 여전히 삼성전자 출신이 대세였다.금융 등 삼성그룹 내 다른 업종 계열사에서 삼성전자 출신 CEO가 줄고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5일 데이터뉴스가 삼성그룹 18개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 22명(최근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 기준)의 경력을 분석한 결과, 36.4%인 8명이 삼성전자 출신으로 집계됐다. 이 중 삼성전자 대표이사 3명(김기남 부회장, 김현석 사장,…

- 2020.02.05 08: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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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국제선 운항편, LCC항공사 2위 도약 '기염'

티웨이항공의 국제선 운항편수가 1년 새 23.3% 증가했다. 티웨이항공의 국제선 운항편수는 그간 제주항공·진에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는데, 운항편수가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2019년 기준 2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4일 데이터뉴스가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의 '국적사 LCC, 연간 국제선 운항편수 추이'를 분석한 결과, 국적사 LCC의 2019년 기준 국제선 운항편수는…

- 2020.02.04 14: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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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동 vs 경계현] 절치부심 LG이노텍, 매출부문서 삼성전기 재역…

LG이노텍이 1년 만에 IT전자부품 맞수 삼성전기를 매출부문에서 다시 앞섰다.LG그룹과 삼성그룹을 대표하는 IT전자부품기업인 두 회사는 최근 수년간매출 우위를 주고받으며 경쟁관계를 이어오고 있다.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공시를 분석한 결과, LG이노텍은 지난해 8조3021억 원의 매출을 달성, 삼성전기(8조408억 원)에 2613억 원 차이로 앞섰다.2…

- 2020.02.04 08: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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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세대교체 가속화…5대그룹 대표, 50대 비율↑

재계의 세대교체가 더 빨라지고 있다.5대 그룹의 정기 임원 인사 결과, 대표이사 가운데 50대 비율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4일 데이터뉴스가 삼성, 현대차, SK, LG, 롯데 등 5대 그룹 상장사 70곳의 정기 임원 인사를 분석한 결과, 임원 인사 후 대표이사 86명의 평균 나이가 59.4세로 집계됐다.2개사 이상 대표이사직을 겸직하고 있을 경우 중복 집계 제외 후 1명으로 집계했다.재계는…

- 2020.02.04 08: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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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영업이익률 8년 만에 개선세…수익성 회복 파란불

현대자동차의 영업이익률이 8년 만에 개선세로 돌아섰다. 2019년 연간 기준 영업이익률은 3.5%로 집계됐다. 현대차는 지난 해 중장기 계획으로 2025년까지 차 부문 영업이익률을 8%까지 끌어올릴 것이라고 발표해 향후 실적이 주목된다.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현대자동차의 연결재무제표기준 잠정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기업의 2019년 연간 기준…

- 2020.02.03 08: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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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현대건설 대표, 실적 악화 고리 끊었다…영업익 1년 새 5%↑

박동욱 현대건설 대표가 실적 악화의 고리를 끊어냈다.2016년 이후 하락세를 그려왔던 영업이익은 작년 기준 상승세로 돌려놨다.3일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현대건설의 연결재무제표기준 잠정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기업의 2019년 연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조2998억 원, 8821억 원으로 집계됐다. 직전년도(16조7309억 원, 8400억 원) 대…

- 2020.02.03 08: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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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살 더 젊어진 석유화학업계 CEO...화학공학 출신 비율↑

석유화학업계CEO 평균 연령이 네살이나 더 젊어졌다.업황 부진에 대응해투자·합병 등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단행된조직 개편 및 인사를 분석한 결과다.31일 데이터뉴스가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등 석유화학업계 3사의 대표이사 출신 이력을 분석한 결과, 총 8명의 대표이사의 평균 나이가 59세로 집계됐다.석유화학업계는 지난 해부터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세…

- 2020.01.31 08: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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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플랜트 전문가, 최성안 삼성ENG 대표 vs 김창학 현대ENG 대표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사장과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이 작년 3분기 각기 다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매출액, 영업이익 등 실적 지표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개선한 데 반해, 현대엔지니어링은 동반 하락했다.두 CEO는 1960년생 동갑내기다. 1989년 각 사에 입사 후 화공플랜트사업부장 등을 거치며 화공플랜트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는공통점이 있다.30일…

- 2020.01.30 08: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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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자동차 신규등록, 벤츠만 '승승장구'

벤츠의 신규등록 대수가 수입차 주요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상승세를 그렸다. 2019년 기준 총 7만798대가 신규등록됐다.0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브랜드별 연간 신규등록 대수 추이를 분석한 결과, 2019년 총 신규등록 대수는 24만4780대로 집계됐다. 직전년도(26만705대) 대비 6.1% 감소했다.지난 해 자동차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기에 빠졌고…

- 2020.01.29 08: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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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첫 외부영입 CEO...조석 현대일렉트릭 사장 주목

차관 출신 조석 사장을 영입한 현대중공업그룹 전력기기 계열사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이 올해 실적 부진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조석 신임 사장은 현대중공업그룹이 내부 발탁 관례를 깨고 처음 외부에서 영입한 CEO인데다 고위공무원 출신이어서 더 큰 관심을 받는다.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일렉트릭은 2년 연속 1000억 원 이상 영업손실이 확실시된다.현대…

- 2020.01.29 08: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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