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지니언스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20년 연속 흑자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지니언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9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2.2% 성장했다. 매출과 당기순이익 역시 각각 15.7%, 74.6% 증가한 496억 원, 109억 원이다NAC·EDR·제로트러스트 3대 핵심 사업 고른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정부조달수출진흥협회(회장 강성공, KEP)는 ‘2025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조달 기업을 대상으로 수요기업을 모집하기 시작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전 산업의 디지털 기반 데이터 활용·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으로, 데이터 구매 및 활…
카카오가 해외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툰, 게임, 핀테크,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며, 해외 매출을 끌어올리는 데 힘을 쏟고 있다.1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카카오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3분기 누적 해외 매출은 1조2781억 원으로, 전년 동기(1조965억 원) 대비 16.5%(1816억 원) 증가했다.해외 매…
넥슨이 대표 지식재산(IP) ‘마비노기’를 활용한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을 다음달 내놓는다.8년의 개발기간을 거쳐 선보이는 마비노기 모바일이 기대만큼의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넥슨은 지난 6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MMORPG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 정식 출시일을 3월 27일로 확정,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론칭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김동건 데브캣…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임기 동안 네이버의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다.1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네이버의 잠정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기업은 2024년 매출 10조7377억 원, 영업이익은 1조9793억 원을 기록했다.최 대표 취임 전 해인 2021년 실적(매출 6조8176억 원, 영업이익 1조3255억 원)과 비교하면 3년 만에 매출은 57.5%(3조92…
넥슨(대표 이정헌)은 지난해 매출 4조91억 원(4462억 엔, 100원 당 11.13엔 환율 적용), 영업이익 1조1157억 원(1242억 엔), 당기순이익 1조2116억 원(1348억 엔)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넥슨은 지난해 5월 중국 지역에 출시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과 7월 글로벌 출시한 ‘퍼스트 디센던트’의 성공적인 론칭에 힘입어 국내 게임사 최초로 연간 4조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
KT(대표 김영섭)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매출 26조4312억 원, 별도 기준 매출 18조579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0.2%, 1.1% 성장했다고 13일 밝혔다.특히 별도 서비스 매출은 B2C·B2B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AICT 기업으로의 전환으로 16조 원을 처음 돌파했다.영업이익은 4분기에 시행한 인력구조 개선 등 일회성 인건비 반영으로 연결 기준…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이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위세아이텍(대표 김다산·이제동)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50억2800만 원, 영업이익 9억2417만 원, 당기순이익 3506만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전년 동기에 비해 매출은 26.8%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당기순이익도 흑자로 돌아섰다.위세아이텍은 1990년 창립 이후 30여 년…
카카오(대표 정신아)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2024년 매출 7조8738억 원, 영업이익 4915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전년 대비 매출은 4.2%, 영업이익은 6.6%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6.2%다.‘티메프 사태’로 인한 카카오페이의 일회성 대손상각비를 조정할 시 영업이익은5230억 원으로, 전년보다 13.5%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6.6%로 상승한다.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