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이윤혜 기자]30대그룹 계열사 임원인사를 통해새로 CEO 대열에 합류하거나, 계열사를 바꿔 신임CEO가 된34명의 대표출신 대학은역시 서울대가 압도했다. 하지만 서울대·연세대·고려대를 의미하는 'SKY'에서 고려대가 빠지고 성균관대가 약진했다.서울대 출신 11명(32.4%),연세대 4명(11.8%),성균관대 3명(8.8%)을 기록했다. 11일 데이터뉴스가 최근 30대…
[데이터뉴스=이루비 기자] 30대 그룹 CEO 246명의 평균 나이는 만 59세로 집계됐다. CEO 중 최고령은 정몽구 현대자동차·현대모비스 회장과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이고, 최연소는 이우선 유니온머티리얼 부사장이다.10일 데이터뉴스가 국내 30대 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246명의 출생연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의 평균 출생연도는 1960년으로 나타났다.부영그룹은…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국내 업계 1위인 KB국민은행이 지난 2000년 이후 19년 만에 총 참여 인원 5500여명(추산) 규모의 총파업을 단행했다. 전체 직원의 3분의 1가량이 근무지를 이탈했으나 큰 차질 없이 1차 파업이 일단락된 가운데, 노조가 향후 2~5차 파업까지 예고하면서 파장이 예상된다. 10일금융 업계에 따르면 총파업을 단행했던 KB국민은행 노조는 지난 8일 오후…
[데이터뉴스=이루비 기자] 30대 그룹 CEO 중 절반은 석박사 출신이다. 석사 출신이 34.4%, 박사 출신이 13.9%를 차지했다. 고졸 출신은 단 1명에 불과했다.9일 데이터뉴스가 출신학교 및 최종학력이 파악된 국내 30대 그룹 상장계열사 CEO 244명의 최종학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학사가125명(51.2%), 석사 84명(34.4%), 박사 34명(13.9%), 고졸 1명으로 집계됐다. 부영그…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불법 선거운동 혐의로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김병원(65) 농업협동조합중앙회장의 항소심 재판이 다시 해를 넘겼다.지난 2016년 7월 공공단체등 위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지 2년 6개월, 1심 당선 무효형 확정후 13개월이 흘렀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공직선거법과는 달리 선거사범의 재판기간에 관한 강행 규정을 따로 두고 있지…
[데이터뉴스=이루비 기자] 30대 그룹의 상장계열사 CEO 중 경영학 전공자가 25.6%로 가장 많았다. 2위를 기록한 경제학 전공자 8.7%를 합치면 34.3%가 경영·경제 전공인 셈이다.이공계열 전공자는 기계공학 6.2%, 화학공학 5.4%, 전자공학 4.1% 순으로 많았다.8일 데이터뉴스가 국내 30대 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242명의 학사 기준 전공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학…
[데이터뉴스=이루비 기자] 30대 그룹 계열사 CEO 10명 중 3명은 해외 유학파로 나타났다. 이들 중 77.4%는 미국 소재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했다.7일 데이터뉴스가 국내 30대 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243명의 출신 대학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학위 취득 현황이 파악된 CEO 243명 중 학사·석사·박사 학위 중 한 과정이라도 외국 대학에서 취득한 CEO는 77명(31.7%)으로…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취임 후 첫인사를 단행했다. 지주 부사장과 사외이사, 주요 계열사 CEO 등이 새로운 인물들로 채워졌으나, 최대 실적을 이뤄낸 이대훈 농협은행장과 오병관 농협손보 대표 등이 연임에 성공하면서 '성과주의' 인사라는 평가를 받았다.4일 업계에 따르면 NH농협금융지주는 지주와 주요 계열사 6곳의 주요 보직에 대한 정기…
[데이터뉴스=이윤혜 기자] 30대 그룹상장계열사CEO 중 경복고 출신이 8.1%로 가장 많았다. 출신 고등학교가 파악된 136명 중 11명이 경복고를 졸업했다. 경기고(10명), 부산고(5명), 경남고(4명), 마산고(4명)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사업보고서와 최근 30대그룹 상장계열사 CEO인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30대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