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중국에서 감기약을 필두로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2022년에 이어 지난해도 최대 매출을 써냈을 것으로 추정된다.1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미약품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중국법인인 북경한미약품공사의 지난해 1~3분기 매출은 2944억 원으로, 전년 동기(2663억 원) 대비 10.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725억 원으로, 전년…
함소아제약은 함소아 화장품 캐릭터 스위티가 1월 선택한 제품 ‘함소아 버블 핸드워시’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함소아 버블 핸드워시는 겨울철 유행하는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 손씻기를 비롯한 개인 위생의 중요성을 다시금 알리고자 ‘1월 스위티의 PICK’으로 선정됐다.올바른 손씻기는 각종 질환을 예방한다. 국내외 연구에 따르면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이주완)는 자체 멀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인 ‘스페이스원(SpaceONE)'에 ‘클라우드 보안 관리(CSPM)’ 서비스를 추가해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 상황과 위험 요소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CSPM는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등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쉽고 빠르게 보안 설정을 파악해 클라우드…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미소정보기술(대표 안동욱)은2024년 사업목표로 디지털 헬스케어사업 집중과 데이터플랫폼의 고도화를 통해 '미소 플라이어업2025(MISO FlyUP 2025)' 2단계로 AI를 더 인간답게 만드는 ‘멀티모달 데이터플랫폼(multimodal Data Platform)’으로 데이터 플랫폼 고도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미소정보기술은 주력사업…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는 지능정보산업협회 주관 '2024 이머징 AI+X 톱 100'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협회는 2021년부터 AI 기술력을 토대로 미래 혁신을 선도할 국내 대표 AI 100대 기업을 선정해왔다. 코난테크놀로지는 'NLP 기반 AI 플랫폼' 분야에서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자연어처리(NLP) 분야는 컴퓨터 시스템과 인간의 자연어…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대표 김다산·이제동)은 조각투자 플랫폼 전문기업 이안프론티어(대표 권대욱)와 토큰증권발행(STO) 비즈니스 공동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이안프론티어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투자계약증권 등을 대통령령으로 모집할 수 있는 온라인 소액 투자 중개업자다. 자본시장법에 따라 소액투자자에 크라우드펀딩 공…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지니언스(대표 이동범)는 보안 솔루션 NAC(Network Access Control)의 글로벌 누적 고객이 100곳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최근 전 세계 경제 성장의 핵심이 되고 있는 중동 지역의 성장세가 가장 가파른 것으로 집계됐다.지니언스의 중동 지역 신규 고객은 2022년 2곳에 그쳤으나, 지난해 17곳으로 대폭 성장했다. 중동 지역 누적 고객은 40개…
강성주 전 우정사업본부장(사진 맨 오른쪽)이 30년 AI디지털 경제정책 전문가의 생생한 육성을 담은‘AI 디지털 국가 전략’북콘서트를 8일 오후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IT산업계와 정관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AI는 제2의 산업혁명이라 불릴 정도로 가장 주목받는 분야로 사회 각분야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마침 개최된 미국 CES의…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대환대출 인프라 확대 정책에 발맞춰 주택담보대출 대환 서비스를 시작하고 대환 고객 대상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현재 다른 금융기관 주택담보대출을 신한은행 상품으로 대환하고자 하는 고객은 ‘신한 쏠뱅크’의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메뉴를 이용해 업무처리를 할 수 있다. 비대면 신청이 어려운 고객들은 영업…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2조8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분기(2조4300억 원) 대비 15.2% 증가했다.분기별로 보면 지난해 1분기 6400억 원을 시작으로 2분기 6700억 원, 3분기 2조4000억 원에 이어 3개 분기 연속 상승했다.삼성전자는 이 날 잠정 실적을 발표하면서 사업부별 실적을 공개하지는 않았다.다만 메모리 반도체 시황 회복으로 DS부문 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