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시락은 오는 11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7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COEX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본도시락은 사흘간 부스를 열고, 방문객 각각의 상황이나 지역 특성을 고려한 1:1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본도시락은 전국 440여 개 가맹점을 외식업계 최저 수준인 2%대 폐점률로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본사…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4에서 일상을 바꾸는 AI 기술들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SK텔레콤은 9일부터 12일까지 CES 2024 행사장(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내 센트럴 홀(Central Hall)에 위치한 SK그룹 전시관에 UAM을 형상화한 ‘매직 카펫’ 어트랙션을 마련하고 미래 교통체계를 체험하는 새로운 경험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한…
롯데정보통신은 국립부산과학관의 미래모빌리티 특별기획전에서 관람객들에게 미래 기술인 자율주행셔틀과 코튼시드의 NFT 체험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오시리아역 인근에 위치한 대표 과학문화 공간이다.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최신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한 특별전시와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탄소제로시티, 미래모빌리티, 드론, RC 등…
게임업계가 20~30년 전 인기를 끌었던 '옛날 게임'을 재해석하고 더 좋은 그래픽이나 다른 플랫폼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부활시키고 있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 컴투스홀딩스, 라인게임즈 등 여러 게임 기업이 고전 게임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신작을 출시할 계획이다.넷마블은 올해 하반기 PC·모바일 SF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RF 온라인 넥스트'를 출시할…
엔씨소프트와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게임업계에서 가장 좋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엔씨소프트는 3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9일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3년 ESG 평가 결과를 분석한 결과, 엔씨소프트와 카카오게임즈가 ESG 종합 등급 A를 받았다. 주요 게임기업 중 가장 높은 ESG 평과 결과다.엔씨소프트는 3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이…
국내 배터리 3사 CEO 중 최윤호 삼성SDI 사장이 유일하게 연말 임원인사에서 자리를 지켰다. 최 대표 체제의 삼성SDI는 전고체 배터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통해 차세대 제품 및 기술 리더십을 확보할 계획이다.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성SDI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3분기 누적 연구개발비가 8364억 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주요…
출범한지 만 4년이 안된 ‘롯데온’이 세 번째 수장을 맞았다. 코로나19 이후 급부상한 이커머스 분야에서 적자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신상필벌에 따른 CEO 교체를 단행했다는 평가다.롯데그룹은 지난달 단행한 정기임원인사를 통해 롯데온(롯데쇼핑 이커머스사업부)의 대표 교체를 단행했다. 그동안 롯데온을 이끌어온 나영호 대표가 물러나고 박익진 신임 대표가 롯데온을…
카카오 관계사의 준법·윤리경영을 지원하는 외부기구인 준법과신뢰위원회(준신위)는 8일 회의를 열고 ‘준법 시스템’, ‘신뢰∙상생’ 2개 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각 소위는 준신위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위원회 전체 차원에서 살펴봐야 할 안건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먼저 준법 시스템 소위는 김소영 위원장과 안수현 위원(한국외국어대 법학…
LG전자(대표 조주완)는 3년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고 8일 밝혔다.2023년 연결기준 매출은 84조2804억 원, 영업이익은 3조5485억 원을 기록했다.경기 둔화로 인해 수요 회복이 지연되고 시장 내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에도 과거 펜트업(Pent-up) 수요 당시에 버금가는 경영실적을 달성했다.연간 매출은 주력사업의 견고한 기초체력을 유지한 가운데, 기업간거래(B2B)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