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고금리 복합예금 판매

경남은행(www.knbank.co.kr,은행장 정경득)이 연 6.1%의 확정금리를 지급하는 정기예금과 지수연계 예금을 결합한 복합예금상품인 'KNB 더블찬스 정기예금' 을 2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총 4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이 상품은 예금액의 절반은 확정금리(1년제 연 6.1%) 정기예금에 나머…

- 2006.08.21 00:00

우리금융그룹, IT운영 관리 부문 국제인증(ISO20000) 획득

우리금융그룹(회장 황영기, www.woorifg.com)의 IT계열사인 우리금융정보시스템(대표이사 김종식, 이하 우리FIS)이 지난 17일 금융권 최초로 IT운영 관리 부문의 ISO20000 인증 획득을 위한 최종 심사를 통과하고, 금명간 인증서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우리·경남…

- 2006.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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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저생계비 121만원

내년도 최저생계비가 4인가구 기준으로 월 120만5,535원으로 설정됐다. 보건복지부가 을 결정하기 위해 중앙생활보장위원회(위원장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를 개최한 결과, 내년도 최저생계비가 ▲1인가구 43만5,921원 ▲2인가구 73만4,412원 ▲3인가구 97만2,866원 ▲4인가구 120만5,535원 ▲5인가구 140만5,412원 ▲6인가구 160만9,630원으로 확정됐다.…

- 2006.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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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직종 구직, 지난해 보다 활발해

상반기 IT·프로그래밍 및 디자인 분야의 구직활동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활발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IT·프로그래밍 및 디자인 분야 취업사이트 데브잡(www.devjob.co.kr)이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구직자들의 이력서 등록건수를 분석한 결과, 2006년 상반기 이력서수가 14만8,428건으로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 4.4% 증가한 것으로…

- 2006.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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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가입자 10만명 '눈앞'

퇴직연금제도가 도입 7개월만에 가입자 10만 돌파를 바라보게 됐다. 1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제도 시행 이후 7월말 현재까지 퇴직연금 가입자수가 9만7,384명으로 10만명을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계약체결 건수는 1만792건, 적립금액은 1627.2억원을 기록했다. 종류별 적립금 현황을 보면, 확정기여형(DC) 746.4억원…

- 2006.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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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소득양극화, '심각'

우리나라의 소득양극화 현상이 일본, 독일 등 선진국에 비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경제연구소(www.seri.org)가 발표한 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2004년 소득양극화 지수(ER지수) 0.0665를 100의 기준으로 볼 때 미국의 125.3보다는 낮지만, 일본(76.2)이나 프랑스(65.3), 독일(71.4)에 비해 크게 높았다(수치가 높을수록 양극화 현상이 심하다는 것을 의미…

- 2006.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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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소득계층별 비중 추이

삼성경제연구소(www.seri.org)가 발표한 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2004년 소득양극화 지수(ER지수) 0.0665를 100의 기준으로 볼 때 미국의 125.3보다는 낮지만, 일본(76.2)이나 프랑스(65.3), 독일(71.4)에 비해 크게 높았다(수치가 높을수록 양극화 현상이 심하다는 것을 의미). 소득계층별 비중 추이를 살펴보면, 중산층의 비율은 △1997년 64.8% △2000년 61.9%…

- 2006.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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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소득양극화 지수 추이

삼성경제연구소(www.seri.org)가 발표한 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연도별 소득양극화 지수는 1997년 ER지수 수치를 100으로 표준화해서 계산했을 때, 1998년 112에서 2002년 109로 점차 감소하다가 다시 상승해 2005년 113에 이르렀다. 또 소득계층별 비중 추이를 살펴보면, 중산층의 비율은 △1997년 64.8% △2000년 61.9% △2005년 59.5%로 감소하고 있는 반…

- 2006.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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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젊은층 더 늘었다

서울지역에서 빠져나가는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10~20대 젊은층은 교육과 취업을 이유로 여전히 서울로 모여들고 있었다. 통계청(www.nso.go.kr)이 발표한 에 따르면, 2/4분기 중 읍·면·동의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이 총 226만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6만명(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분기에 비해서는 31만명(-12.3%)이 감소했다.…

- 2006.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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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2/4분기 전출·전입초과 상위 지역

통계청(www.nso.go.kr)이 발표한 에 따르면, 전국 시·군·구 중 순유입 인구가 가장 많았던 곳은 경기 용인시(2만4,379명)였고, △경기 파주시 8,433명 △대전 유성구 5,620명 순으로 전입초과 상위 10곳 중 6이 경기도로 나타났다. 전출초과는 경기 성남시(-8,792명)가 1위를 차지했고, ▲경기 광명시 -6,084명 ▲충북 청주시 -3,163명 ▲대구 달서구 -2,368명가…

- 2006.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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