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www.nhic.or.kr) 건강보험연구센터가 'OECD Health Data 2006'을 기초로 한국의 보건의료 현실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의 국민의료비 지출 대비 공공지출 비율이 1990년 38.5%에서 2004년 51.4%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2004년 기준으로 미국(44.7%)과 멕시코(46.4%)를 제외하고 OECD가입국 중 가장 낮은 수준이며, OE…
국민건강보험공단(www.nhic.or.kr) 건강보험연구센터가 'OECD Health Data 2006'을 기초로 한국의 보건의료 현실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의 GDP 대비 국민의료비지출(공공지출과 민간지출 모두 포함) 비율(2004년 기준)이 5.6%로 조사됐다. 이는 OECD 국가들 중 가장 낮은 수치.
하지만 1991년부터 2004년까지 한국의 GDP 대비 국민의료비지출 비율은 연…
올해부터 실시된 부동산 실거래가신고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가 올 2/4분기의 25개 각 자치구에서 처리한 부동산실거래가 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6만7,703건으로 1분기(3만4,551건) 대비 96.0% 증가했다.
또한 상반기 이뤄진 부동산거래는 총 19만6,772건으로 이 중 실거래가 신고가 전체 거래량의 52.0%을 차지했으며,…
올해 상반기 서울 119에 걸려온 신고전화 중 장난전화나 잘못 걸린 경우가 85%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www.fire.seoul.kr)가 "2006년상반기 119신고전화 접수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상반기 총 120만1,018건의 전화가 접수됐다. 하루 평균 6,672건으로 13초마다 1건씩 걸려온 것으로 지난해 동기간(118만1,783건)보다 1만9,235건 증…
서울시 소방방재본부(www.fire.seoul.kr)가 "2006년상반기 119신고전화 접수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119에서 전담하고 있는 실종자 위치정보제공의 신고건수는 총 1,726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자살이 985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연락두절(289건)', '가출(35건)' 순이었다.
한편, 1,726건 중 신고자 철회 및 정보조회 실패 등을 제외한 392건에 대…
광복 이후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자동차 보유의 빠른 증가와 더불어 교통사고도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통계청(www.nso.go.kr)이 발표한 에 따르면, 1951년 발생한 자동차 사고건수는 1,200여건에 불과했으나 2005년에는 21만여건으로 약 177배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보면, ▲1951년 1,212건 ▲1960년 6,342건 ▲1970년 3만7,243건…
올 상반기 서비스무역수지 적자폭이 크게 확대된 것으로 드러났다.
산업자원부(www.mocie.go.kr)가 발표한 에 따르면, 올 상반기 서비스 수출이 244.7억달러, 수입은 33.5억달러로 집계돼 88억9천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적자수준에 비해 42.3%나 증가한 것.
적자폭이 증가한 것은 운수·여행·컨설팅·기술 등의 서비스 수입(17.6…
고령화 현상이 날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평균수명이 길어 노인으로 살게 되는 기간이 남성에 비해 훨씬 긴 여성에 대한 노후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재)서울여성(www.seoulwomen.or.kr)이 발간한 에 따르면, 60세 이상 남성의 경우 74.6%가 본인 및 배우자를 통해 생활비(용돈)를 마련하는 반면, 여성은 '자녀·친척'이 50.9%, '본인·배우자'가 44.3%…
(재)서울여성(www.seoulwomen.or.kr)이 발간한 에 따르면, 2005년 성별 국민연금 수급자 현황에서 여성은 11만7,666명으로 전체 37.5%를 차지하고 있어 남성 62.5%에 훨씬 못 미쳤다.
연금 종류별로는 여성의 경우 노령연금이 57.6%, 유족연금이 31.1% 인 반면, 남성은 87.8%가 노령연금을 수급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재)서울여성(www.seoulwomen.or.kr)이 발간한 에 따르면, 서울 여성근로자들의 월평균 임금은 약 189만원으로 남성의 64.1% 수준에 그쳤으며 대졸자 취업률에 있어서도 여성은 68.0%로 남성(73.5%)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다.
또 여성 임금근로자 10명 중 6명 정도(64.1%)는 임시 및 일용 근로자였고, 전체 무급가족종사자의 88.3%가 여성인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