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여성정책개발원에서는 지난해 9월 저출산의 원인과 남성의 군 입대에 대해 설문을 실시한 결과, 아동양육비를 지원받을 경우 몇 명의 아이를 더 낳을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1명을 더 낳겠다’는 의견(여성 71.9%. 남성 61.2%)에서는 여성의 응답비율이 남성보다 높게 나타난 반면, 나머지 2-4명 이상을 더 낳겠다는 의견(2명 여성 13.0%, 남성 15.8% : 3명 여성 4.3%, 남…
충청남도 여성정책개발원에서는 지난해 9월 저출산의 원인과 남성의 군 입대에 대해 설문을 실시한 결과, 출산휴가제와 육아휴직제를 부모휴가제로 통합하여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에 대하여 97.5%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남성의 ‘부모휴가제 의무 실시’에 대해서는 90.2%가 ‘필요하다’고 응답하고 성별로는 여성 92.8%, 남성 79.9%…
충청남도 여성정책개발원에서는 지난해 9월 저출산의 원인과 남성의 군 입대에 대해 전국 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다.
그 결과, 여성의 취업 및 휴직 시 자녀양육기간을 가산점이나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여성 86.7%, 남성 71.2%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출산양육 가산점 제도가 출산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고 보는 견해는 71.6%였다…
인사전략연구소(http://인사컨설팅)가 1월2일부터 16일까지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1,550명을 대상으로 "연봉체계"에 대해 설문한 결과, 93.9%의 응답자가 '연봉체계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문제점으로는 '연봉책정기준이 모호하다' 40.2%로 가장 많았으며, '업무성과(실적)가 연봉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 29.6%였다.
충청남도 여성정책개발원에서는 지난해 9월 저출산의 원인과 남성의 군 입대에 대해 설문을 실시했다.
설문 결과, 군 입대 예정인 남성이 자녀를 출산할 경우 자녀양육이 가능하도록 하는 조치에 대해서 89.7%가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으며, 군 입대 예정인 남성이 자녀를 출산하였을 경우 취해야 할 가장 좋은 조치로는 ‘대체복무’ 71.7%, ‘군 입대 연기’ 16.0%, ‘면…
직장인 5명 중 2명이 정규직임에도 불구, 현재의 고용상태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40대 남성직장인(69.5%)이 가장 극심한 고용불안감에 시달리고 있었다. 상시 구조조정과 조기퇴직 관행이 고착되면서 직장인들 사이에 고용불안의 그림자가 더욱 짙어지고 있는 것이다.
온라인 리크루팅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지난 1월5일부…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지난 1월5일부터 12일까지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정규직 직장인 1,556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고용안정성 만족도 조사'라는 주제의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 2명 중 1명은 "어느 정도 고용안정이 보장되는 '공무원'으로 직업전환을 생각해봤다"고 답했다.
공무원으로의 직업전환은 남성(51.8%)보다는 여성직장인(66.5%)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