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은 국내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공공기관 AI 전환 기술검증(PoC) 및 컨설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행정안전부 ‘모두의 광장’, 울산교육청 ‘우리아이 AI’, 성동구청, 서울관광재단, 한국수력원자력 등 다수의 공공기관 AI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쌓은 베스핀글로벌의 실무 노하우를 집약…
지난해 SK텔레콤 가입자가 100만 명 가까이 줄었다. 반면, KT는 27만여 명, LG유플러스는 22만여 명 늘었다.5일 데이터뉴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유·무선통신서비스 가입현황 및 무선데이터 트래픽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5년 12월 말 기준 국내 고객용 휴대폰 회선(기타 회선 제외)은 5653만1498회선으로, 1년 전(5618만5179회선)보다 34만6319회선(0.62%…
연초부터 대형 건설사들의 도시정비 수주 경쟁이 과열 양상을 보인다. 벌써 1조 원을 돌파한 곳이 등장한 가운데 압구정·성수·반포 등 강남 핵심지를 둘러싼 ‘빅매치’가 본격화되고 있다.5일 데이터뉴스가 취재한 결과, 올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가운데 주요 대형사들은 도시정비 수주 목표로 ▲현대건설 12조 원 ▲삼성물산 건설부문 7조7000억 원 ▲GS건설 8조 원…
이마트 계열 이커머스 플랫폼의 수익성 부담이 장기화되고 있다. G마켓과 SSG닷컴은 지난해 모두 영업손실이 확대되며 적자 기조를 이어갔다.5일 데이터뉴스가 이마트의 실적자료를 분석한 결과, SSG닷컴은 지난해 1178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전년(727억 원)보다 적자 폭이 커졌다. 최근 몇 년간 손실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 2022년 약 1112억 원, 2023년 727억 원, 2024…
토스증권이 주요 경쟁사들을 제치고 외화증권 수탁수수료 1위에 올랐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큰 폭으로 성장시켰다.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투자협회 공시실에 공시된 증권사들의 외화증권 수탁수수료를 분석한 결과, 토스증권의 지난해 외화증권 수탁수수료가 4494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2080억 원) 대비 116.1% 증가했다.주요 증권사들을 제치고 수탁수…
2027년부터는 대형빌딩 등의 지분 일부를 스마트폰으로 사고팔며, 배당금도 받을 수 있게 된다.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지형도를 바꿀 ‘토큰증권(STO·Security Token Offering)’ 시대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원장을 활용해 발행·관리되는 디지털 형태의 증권으로, 내년 2월 4일부터 시행된다.정부가 앞장서 토큰증권의 제도·인프라 설…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은 주주가치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이사회를 열고 현재 보유 중인 자기주식 471만5000주를 소각하기로 의결했다고 4일 밝혔다.소각 규모는 3일 종가 기준 약 420억 원에 달한다. 기존에 취득한 자기주식을 활용하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18일이다.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를 소각해 자본금 감소 없이 발행주식 총수만 감소한다.이번 자사주 소…
지난해 통신분쟁조정 신청 건수가 처음으로 2000건을 넘어섰다. 이용계약 관련 분쟁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4일 데이터뉴스가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통신분쟁조정 신청 건수는 2123건으로 집계됐다. 전년(1533건) 대비 590건 늘어 38.5% 증가했다.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19년 하반기 155건과 비교하면 약 1270% 증가한 수준이다.통신…
스마트카라는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음식물처리기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중앙일보와 포브스 코리아가 주최 및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JTBC 후원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이다.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들의 기업평가를 거쳐 선정된다.스마트카라는 17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