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부사장)의 신사업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주된 관심 영역의 하나인 식·음료 분야의 신사업 성과를 만드는데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가 퓨어플러스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퓨어플러스는 유기농 주스, 과실음료 등을 제조하는 음료 제조 전문기업이다…
엔씨소프트가 투톱 체제로 전환한 이후 경영효율화에 집중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비주류 사업 부문에 대한 물적분할을 단행한데 이어 인수합병(MA)을 통해 새로운 동력을 찾는데 집중할 계획이다.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엔씨소프트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매출 3979억 원, 영업이익 257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4788억 원, 816…
데이터 비즈니스 기반의 IT서비스 전문기업 유컴패니온그룹(회장 한수진)은 서울대학교 AI연구원과 손잡고 ‘데이터 아트 해커톤’ 국제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컴패니온이 주최하고 서울대 AI연구원이 주관하는 경진대회로, 4차산업 시대를 대표하는 핵심 중 하나인 데이터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오랜 기간 데이터 비즈니스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은 5일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내부통제 업무를 책임지는 준법감시인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또 실적이 부진한 본부장과 지점장들을 대거 인사조치하는 등 성과중심 인사문화 확립 의지를 분명히 했다고 설명했다.우리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발생한 영업점 금융사고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박구진 준법감시인이 자진 사임했다. 이 자리를 지주사 전재화 준법…
롯데건설은 ‘KLPGA 2024 롯데오픈’에서 갤러리를 대상으로 롯데캐슬 브랜드와 분양정보, 이색 골프 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부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롯데건설은 이번 골프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롯데가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열린다.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은 본격적인 여름 장마철에 취약계층이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강동구에 식료품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5일 서울 강동구청에서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이날 기부된 식료품은 강동구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보육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전달식은 지난달 서울 중구와 동작구 쌀 기부에 연이어 강동구에서 진행된 시원한 여름나기 희망 기부활동이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아들 삼 형제가 지분 100%를 보유한 한화에너지가 그룹 지주사인 ㈜한화 지분 공개매수에 나선다.한화에너지는 지난 4일 이사회에서 ㈜한화 보통주 600만 주(지분율 8% 상당)를 기존 주주들로부터 공개매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화 지분 9.7%를 보유한 대주주로서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서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한화에너…
‘워터밤 서울 2024’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은 ‘익사이팅 머렐 파크’ 부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워터밤 서울 2024는 초대형 워터 페스티벌로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행사인 만큼, 머렐은 슬라이드가 설치된 부스를 선보이며 방문자들의 관심을 도모할 예정이다. 머렐 부스의 슬라이드는 머렐 신발을 착용한 방문자면 누구나 제한…
피앤디솔루션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2024 Spotfire Pharmaceutical Workshop'을 개최하고 제약산업에서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Spotfire를 적용해 비즈니스 효율을 높인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피앤디솔루션은 제약 바이오 업계 파트너사와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 위해 데이터 시각화 구축 전략을 공유하고 경쟁력 강화 방안을…
LG전자가 역대 최대 2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기록을 세웠다.LG전자는 올해 2분기에 매출이 21조7009억 원,영업이익이 1조1961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19조9984억 원) 대비 8.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7419억 원)보다 61.2% 증가했다.LG전자의 분기 매출은 지난해 4분기부터 3개 분기 연속 21조 원대를 유지했다. 영업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