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2023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5514억 원, 영업이익 209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은전년 동기 대비 7.8%, 전 분기 대비 0.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2.1%, 전 분기 대비 9.3% 증가했다.게임 부문은 웹보드게임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1072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계절적 비수기와 마케팅 효율화에도 불구하고 모…
‘27.5%’.토마토시스템이 지난해 기록한 영업이익률이다. 설립 초기부터 뚝심 있게 연구개발(RD)에 매진한 이 회사는 고부가가치 솔루션 중심으로 전환에 성공, 높은 수익성과 성장세를 이어갈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SW) 기업으로 성장했다.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은 20여 년 축적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UI)/사용자 경험(UX) 개발 솔루션 선도기업으…
LG전자 생활가전 사업이 올해 들어 이익을 큰 폭으로 늘렸다. 최근 초개인화와 구독을 접목한 ‘업(UP)가전 2.0’을 공개, 가전 패러다임 변화에 나서면서 향후 성적도 기대된다.10일 데이터뉴스가 LG전자의 실적발표자료를 분석한 결과, 생활가전을 담당하는 HA부문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1조6189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8806억 원) 대비 83.8% 증가했다.HA는 수요…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능력평가 4위에 올랐다. 2014년 현대엠코 합병을 기반으로 10위권에 진입한 지 9년 만이다. 건축사업이 힘을 보탠 것으로 분석된다.10일 데이터뉴스가 국토교통부의 2023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대엔지니어링이 4위에 올랐다. 지난해 7위에서 3계단 상승했다.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SK매직이 렌탈가전 3사 중 유일하게 지난 1년간 부채비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렌탈가전 3사의 분기분고서를 분석한 결과, SK매직이 올해 1분기 말 부채비율이 265.1%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의 부채비율은 다른 기업들에 비해 100%p 이상 높다.SK매직은 또 렌탈가전 3사 중 유일하게 부채비율이 상…
국내 주요 정보보호 기업 CEO의 출신 대학은 서울대, 전공은 컴퓨터공학,나이는 5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10일 데이터뉴스가 매출 상위 20개의 정보보호 기업 대표이사 22명의 출신 학교(최종학력 기준)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가 4명(18.2%)으로 가장 많았다.조규곤 파수 대표,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송상엽 한컴위드 대표가 서울대 출신이다…
중식 창업 프랜차이즈 바로반점은 출시 3개월 만에 월 1억 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바로반점은 브랜드를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전국적으로 가맹점이 11호점을 개점했는데, 그 중 5곳이 맛집 랭킹에 등극하면서 전체 가맹점 중 45% 정도가 지역 맛집 랭킹을 달성했다.신규 가맹점 중 한 곳은 개점 5개월 만에 맛집 랭킹 1위, 또 다른 곳은 개점 1개월 만에 맛집 랭킹에 등극한 바 있…
CJ프레시웨이는 올해 2분기 매출 7795억 원, 영업이익 321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1% 늘었고, 영업이익은 7.4% 감소했다. 순이익은 2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6% 줄었다.고객 수와 고객당 매출이 모두 증가하면서 회사 매출이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안정적인 사업 확장을 위한 물류 및 제조 인프라 투자의 영향으로 하락했다고 이 회사는 설명…
친환경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스마트카라는 누적 매출 2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는 제품 기술력 업그레이드와 편리미엄 및 친환경 트렌드가 맞물려 판매량이 치솟기 시작했다. 이에 음식물처리기 누적 판매량이 17년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30만 대를 넘어섰고, 누적 매출은 210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스마트카라는 14년간 쌓아온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