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소프트웨어(SW)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습니다.”대표적인 SW 솔루션 기업 토마토시스템의 미션이다. 개발자와 고객이 더 쉽게 개발하고 업무를 편하게 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 토마토시스템은 ‘세상에 없던 솔루션’을 만들어 적극적으로 미션을 실천하고 있다.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은 2000년 설립 이후 축적한 경험과 꾸준한 기술개발…
에쓰오일의 안전 경영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 그동안 재해자를 줄이며 안전에 힘썼지만, 울산공장에서 사고가 발생하면서 동종업체들보다 높은 재해율(본사 기준)을 기록하고 있다.17일 데이터뉴스가 에쓰오일의 ESG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본사와 협력사에서 발생한 재해자가 14명으로 집계됐다.에쓰오일은 안전경영 강화에 힘썼다. 2021년 안전보건경영시스템 OHSAS 18…
일동제약이 11분기 연속 영업 적자 늪에 빠져있다.1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일동제약의 잠정실적을 분석한 결과, 올해 2분기 180억 원의 영업손실을 내 영업이익 연속 적자 기록을 11분기로 늘렸다.이 회사는 2020년 4분기 59억 원의 영업손실을 낸 이후 올해 2분기까지 적자가 이어졌다. 이 기간 영업이익 적자 합계는 1529억 원, 분기 평균 적자는 1…
CJ대한통운이 3년 연속 100%에 까가운 폐기물 재활용률을 기록했다. 택배 빅3 중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다. 친환경 패키지, ‘올바로 시스템’ 도입 등 적극적인 친환경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17일 데이터뉴스가 CJ대한통운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3년 연속 폐기물 재활용률이 100%에 육박하는 수치를 기록했다. 2020년 99.8%, 2021년 98.8%, 2022년 99.3%로…
카카오뱅크가 월간활성사용자수(MAU) 1700만 명을 돌파했다. 늘어난 이용자를 바탕으로 실적을 끌어올리고 있다. 하반기엔 비이자이익인 채권 판매와 공모주 등의 서비스를 출시하며 수익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17일 데이터뉴스가 카카오뱅크의 실적발표자료를 분석한 결과, 2분기 MAU 1735만 명을 기록했다. 전분기 1635만 명보다 100만 명(6.1%) 늘었다.이 회사는…
크래프톤의 상반기 매출이 줄었다. '배틀그라운드'를 이을 만한 히트작이 없는데다 주요 게임 업데이트가 하반기에 집중됐기 때문이다. 크래프톤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더크리에이티브' 제도를 통해 내부 신작 제안 확대에 나서는 등 퍼블리싱 역량 강화에 전력다.1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크래프톤의 잠정실적을 분석한 결과, 상반기 매출 9257억 원,…
현대모비스가 그룹 외 수주를 꾸준히 늘리고 있다. 이를 통해 그동안 약점으로 꼽혀왔던 주력 사업의 이익 확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17일 데이터뉴스가 현대모비스의 실적발표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논캡티브(Non-captive, 현대차·기아를 제외한 외부 시장) 핵심 부품 수주액이 27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올해 목표(53억5800만 달러)의 50.6%를 채웠다.현대…
NHN이 창사 이후 8년 만에 매출을 4배 늘렸다. 게임사업뿐 아니라 기술, 커머스, 페이먼트, 콘텐츠 등 신사업을 꾸준히 개척한 덕분이다.1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NHN의 잠정실적을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매출이 1조997억 원으로, 전년 동기(1조318억 원) 대비 6.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00억 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207억 원)보다 93.2…
글로벌 산업용 스마트글라스 기업 리얼웨어의 크리스 파킨슨(Chris Parkinson) CEO가 최근 한국을 찾았다. 리얼웨어를 산업용 스마트글라스 분야의 대표기업으로 키운 크리스 파킨슨 CEO는 디바이스를 개발, 공급하는 기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객에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고 선언했다.파킨슨 CEO는 리얼웨어가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 이하 진흥원)이 운영하는 경북웹툰캠퍼스(이하 캠퍼스)는 웹툰PD 인재 육성을 이어간다.지난해 첫 선을 보인 웹툰PD 육성과정(이하 PD과정)은 직무교육에서 취업 지원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One-stop) 육성 시스템을 도입해 화제를 모았다. 수도권에 가지 않아도 경북 지역에서 직무훈련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도민들의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