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대출증권 4,049억원 발행

주택금융공사(사장 鄭弘植)는 25일 4,049억원 규모의 학자금대출증권(SLBS 2006-3)을 올해 세 번째로 발행하였다. 이번 학자금대출증권은 지난 6월5일부터 9월22일까지 전국 6백여개 대학(원)의 25만8천여명의 학생들이 15개 은행을 통해 대출받은 학자금대출 중 농협 등 5개 은행이 취급한…

- 2006.10.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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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분양가 5년새 82% 상승

서울시내 아파트 분양가 상승률이 물가상승률의 4.7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가 국회 건설교통부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박승환의원(www.shpark.net)에게 제출한 "서울시 연도별·평형별 아파트 평균 분양가"에 따르면, 2005년 현재 서울시내 아파트 평균 평당 분양가가 2000년과 비교해 8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하는 물가상승률이 5년…

- 2006.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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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서울시내 지역구별 아파트 분양가 현황

서울시가 국회 건설교통부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박승환의원(www.shpark.net)에게 제출한 "서울시 연도별·평형별 아파트 평균 분양가"에 따르면, 2005년 현재 서울시내 아파트 평균 평당 분양가가 2000년과 비교해 8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하는 물가상승률이 5년새 17.6% 증가한 것에 비해 4.7배나 높은 것. 평형별로 보면, '18평 이하'의 경우는…

- 2006.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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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이상 비정규직 급증!!!

비정규직 근로자수가 지난해에 비해 감소했으나 대졸이상의 고학력 비정규직은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통계청(www.nso.go.kr)이 발표한 에 따르면, 2006년 8월 현재 비정규직 임금근로자가 총 545만7천명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2만6천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대졸이상인 고학력자의 비정규직근로자는 수는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 2006.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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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산업별 비정규직근로자 및 월평균 임금 현황

통계청(www.nso.go.kr)이 발표한 에 따르면, 비정규직근로자 규모가 가장 큰 업종은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220만4천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5년 8월에 비해 도소매·음식숙박업(105만2천명), 건설업(78만6천명) 등에서는 비정규직근로자가 줄어든 반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220만4천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61만1천명) 등에서는 증…

- 2006.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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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성별·연령계층별 비정규직근로자 현황

통계청(www.nso.go.kr)이 발표한 에 따르면, 남성 비정규직근로자가 270만5천명으로 3만1천명 감소한 반면 여성은 5천명 증가한 275만2천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령계층별로는 ▲20대 141만1천명(-9만6천명) ▲40대 132만5천명(-3만8천명) ▲15~19세 14만4천명(-2만5천명) 에서는 감소세를, ▲30대 138만5천명(1만5천명) ▲50대 85만1천명…

- 2006.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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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점수도 소득에 따라~

가구의 높은 소득수준과 부모의 고학력이 자녀의 수능성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오호영 부연구위원(www.krivet.re.kr)이 23일 발표한 "소득계층과 학업성취도"결과에 따르면, 소득계층에 따라 수능점수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가구소득을 기준으로 학교별 소득 10분위를 나누었을 때, 최상위 소득계층…

- 2006.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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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33%, 내 취업 가능성 '반반'

구직자 10명 중 3명 정도가 자신의 취업 가능성을 50%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 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이 구직자 1,867명을 대상으로 을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 자신의 취업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32.6%가 50% 정도 라고 답했다. 이어 ▲30% 정도(16.8%) ▲10% 정도(12.3%) ▲20% 정도(8.8%) 순이었다. 취업 가능성을…

- 2006.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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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구직자, 취업 가능성 50%라고 답한 이유

온라인 취업 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이 구직자 1,867명을 대상으로 을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 자신의 취업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32.6%가 50% 정도 라고 답했다. 이어 ▲30% 정도(16.8%) ▲10% 정도(12.3%) ▲20% 정도(8.8%) 순이었다. 취업 가능성을 50%라고 답한 608명을 대상으로 그 이유에 대해 묻자, '자격 조건이 부족하기 때문', '경력이 부…

- 2006.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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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구직자 입사지원 성향

온라인 취업 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이 구직자 1,867명을 대상으로 을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 입사 지원 성향에 대해서는 '전공 분야에 맞으면 지원 한다'가 32.8%로 가장 높았고, 그 외 '회사에서 제시한 자격조건이 맞으면 지원한다(32.1%)', '현재 채용공고가 있는 회사에 지원한다(20.0%)' 등의 의견이 있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제시한 자격조건에…

- 2006.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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