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암환자 수는 36만 3,863명으로 이 중 남자가 17만 9,394명으로 49.4%를 차지하고 있으며, 여자가 18만 4469명으로 절반이 넘는 50.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복지부는 암 발생 시 5년간의 생존율을 지난해 45.9%에서 2010년까지 60.0%까지 높이기로 하고 암 조기 검진사업대상을 2005년 220만 명에서 2006년 300만 명…
사람인이 직장인 531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이 겪는 춘곤증"이라는 주제의 설문을 벌였다.
"춘곤증을 해결하는 노하우"에 관해서는 37.3%가 '특별한 노하우는 없고 시간이 해결해준다'를 꼽았으며, '무조건 푹 쉰다' 35.1%, '운동으로 생체리듬을 회복한다' 14.7%, '취미생활로 삶의 활력을 찾는다' 10.2% 등이 있었다.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에서 직장인 531명에게 "직장인이 겪는 춘곤증"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춘곤증이 업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업무에 차질은 없으나 짜증이 난다'가 42.4%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은 '약간 불편하지만 생활에 지장은 없다' 26.1%였다. 그러나 '제대로 업무를 못한 정도'라는 응답도 무려 19.9%나 되었다. 특히 이와…
21일, KB국민은행(www.kbstar.com)은 오는 5월 31일 실시하는 지방선거에 출마할 기초자치단체장 및 지역구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자의 원활한 선거 지원을 위해 3월 21일부터 5월30일 까지『당선통장』을 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당선통장」은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 입후보자 또…
맞벌이 중 자녀를 출산하면 남성은 친가 부모님께 맡기고, 여성은 휴직하고 직접 양육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www.bien.co.kr)가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전국의 결혼 적령기 미혼 남녀 836명(남녀 각 418명)을 대상으로 ‘맞벌이 중 자녀를 출산할 경우 가장 바람직한 보육대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은 ‘친가에…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www.bien.co.kr)가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전국의 결혼 적령기 미혼 남녀 836명(남녀 각 4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어느 한 쪽 부모님에게 자녀를 맡길 경우 그 대가’로는 남성의 57.6%, 여성의 72.9%가 자녀 양육에 들어가는 직접적인 경비에 수고비를 더해서 드리는 수준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www.bien.co.kr)가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전국의 결혼 적령기 미혼 남녀 836명(남녀 각 4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결혼 후 맞벌이 중 자녀를 출산하여 배우자 부모가 키워준다면 같이 들어가 살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하여 여성 응답자의 70.4%가 수용의사(‘적극 수용’ : 38.6%, ‘내키지 않지만 수용’ : 31.8%)를 표…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www.bien.co.kr)가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전국의 결혼 적령기 미혼 남녀 836명(남녀 각 418명)을 대상으로 ‘맞벌이 중 자녀를 출산할 경우 가장 바람직한 보육대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은 ‘친가에 의뢰’(33.9%), 여성은 ‘회사를 휴직하고 직접 양육’(42.2%)을 가장 많이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남성이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