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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6대 암 환자 1인당 진료비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암 진료 현황 분석자료’에 따르면, 암 환자 1인당 진료비*는 평균 약 795만원(7,945,531원)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75%인 596만원(5,964,007원)이 보험급여비에서 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암 유형별로는 ‘백혈병’ 환자 1인당 진료비 2,691만원 중 80%인 2,150만원을 건강보험에서 지급하였으며, 다음으로 다발성골수종 984만원, 비호지…

- 2006.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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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고통, 조금 줄어들어?

국민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년이상 감소세를 보이던 소비가 증가세로 돌아섰고, 소비자 기대지수 등 각종 체감경기 지표들도 나아지고 있다. LG경제연구원이 매년 작성, 발표하는 생활경제고통지수에 따르면 2005년 우리나라의 생활경제고통지수는 11.0(생활물가상승률 4.1%+체감실업률 6.9%)로 2004년의 11.5에 비해 0.5p 하락한 것…

- 2006.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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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체감경기 다소 풀려~

국민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년이상 감소세를 보이던 소비가 증가세로 돌아섰고, 소비자 기대지수 등 각종 체감경기 지표들도 나아지고 있다. LG경제연구원이 매년 작성, 발표하는 생활경제고통지수에 따르면 2005년 우리나라의 생활경제고통지수는 11.0(생활물가상승률 4.1%+체감실업률 6.9%)로 2004년의 11.5에 비해 0.5p 하락한 것…

- 2006.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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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지역별 생활경제고통지수

서울은 4년 연속 전국에서 경제적 고통이 가장 큰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LG경제연구원이 매년 작성, 발표하는 생활경제고통지수에 따르면 서울이 4년 연속 생활경제고통지수가 가장 높았다.

- 2006.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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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2005년 생활경제고통지수

경제적 고통이 가장 컸던 지역은 서울이었고 이는 지난02년부터 4연 연속 경제고통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LG경제연구원이 매년 작성, 발표하는 생활경제고통지수에 따르면 생활경제 고통지수는 서울이 12.7로 가장 높았고 체감실업률(8.4%)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그에 이어 충남(11.4)과 인천(11.3), 대전(11.2)이 그 뒤를 이었다.

- 2006.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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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연도별 생활경제고통지수

국민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년이상 감소세를 보이던 소비가 증가세로 돌아섰고, 소비자 기대지수 등 각종 체감경기 지표들도 나아지고 있다. LG경제연구원이 매년 작성, 발표하는 생활경제고통지수에 따르면 2005년 우리나라의 생활경제고통지수는 11.0(생활물가상승률 4.1%+체감실업률 6.9%)로 2004년의 11.5에 비해0.5p 하락한 것…

- 2006.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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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없는 노인 ‘우울증 많다’

60세 이상 노인환자의 32.8%가 우울증 진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병원에 입원한 노인환자 701명을 대상으로 13개 문항으로 이루어진 우울증 사전 감별 평가항목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노인환자 32.8%에 해당하는 230명이 우울증 진단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금번 시범사업 참여기관 대상으로 60세 이상의 입원…

- 2006.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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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우울증 진단 노인환자 일반 현황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병원에 입원한 노인환자 701명을 대상으로 13개 문항으로 이루어진 우울증 사전 감별 평가항목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노인환자 32.8%에 해당하는 230명이 우울증 진단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우울증으로 진단받은 노인의 일반적 현황을 살펴보면, 남자(24.3%)보다 여성(75.7%)이 높았고, 연령대는 70대(39.6%), 60대(3…

- 2006.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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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65%, "영부인도 정치인"

상당수 직장인들이 최고통치권자의 배우자도 정치인으로 보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인터넷 취업포털 잡링크(www.joblink.co.kr)가 우먼타임스(www.iwomantimes.com)와 공동으로 직장인 1,056명(남 462명, 여 594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배우자에 대한 인식"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해 16일 밝힌 바에 따르면, "대통령 영부인을…

- 2006.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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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여성대통령의 남편, 적당한 호칭

잡링크(www.joblink.co.kr)가 우먼타임스(www.iwomantimes.com)와 공동으로 직장인 1,056명(남 462명, 여 594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남편의 호칭"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그 결과, '부군'이라는 응답이 34.3%로 가장 많았고. '영부군'이 31.8%로 뒤를 이었다.

- 2006.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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