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생 5명 중 1명 정도가 학교에 등교하지 않는 토요일(놀토)에 부모님 등 보호자 없이 혼자 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인적자원부(www.moe.go.kr)가 현대리서치연구소에 외뢰해 지난 9월 교사(557명)·학생(4,338명)·학부모(3,538명) 8,43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토요일 휴업일에 보호자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응답 학생의 15.9%가 '대체로…
교육인적자원부(www.moe.go.kr)가 현대리서치연구소에 외뢰해 지난 9월 교사(557명)·학생(4,338명)·학부모(3,538명) 8,43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학생의 4.0%가 놀토에도 등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등교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36.4%)'가 가장 많이 꼽혔고, 이어 △학교시설 이용 24.3% △스스로 공부 14.5% △갈 곳…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인지도·학원강사 등 입시교육 업계의 채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아르바이트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이 자사에 등록된 입시교육 업계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올 1학기가 끝나는 2/4분기에 비해 3/4분기 교육·학원 관련 채용 공고가 약 2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
교육인적자원부(www.moe.go.kr)가 현대리서치연구소에 외뢰해 지난 9월 교사(557명)·학생(4,338명)·학부모(3,538명) 8,43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학교에 등교하지 않는 학생들(4,165명)을 대상으로 놀토에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에 대한 질문에 4명 중 1명 정도(25.7%)가 '친구와 논다'라고 답했다.
그외 '컴퓨터 게임·인터넷 (17.5%)', '가족·…
교육인적자원부(www.moe.go.kr)가 현대리서치연구소에 외뢰해 지난 9월 교사(557명)·학생(4,338명)·학부모(3,538명) 8,43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놀토 확대로 학원 및 개인과외 수강이 확대됐는지에 대한 질문에 학부모의 28.9%가 '늘었다'고 답했다.
교육인적자원부(www.moe.go.kr)가 현대리서치연구소에 외뢰해 지난 9월 교사(557명)·학생(4,338명)·학부모(3,538명) 8,43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가장 효과적인 사교육비 경감 대책"에 대해서는 학부모의 32.2%가 '토요 휴업일 학교 프로그램 운영'이라고 생각했다.
이어 '지역 상설 프로그램개발 지원(30.8%)', 'EBS·사이버 가정학습 강화(18.2%…
대부분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60대 이상'이 적십자회비는 가장 성실하게 납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열린우리당 김춘진(www.cjkorea.org)의원이 대한적십자로부터 제출받은 을 분석한 결과, "회비고지 대비 납부율"이 '60대 이상 (46.8%)'에서 가장 높았다.
한편, 20대가 11.6%로 가장 낮았으며, 다음으로 △30대 18.7% △40대 31.8% △50대 42.8%…
통신민원이 2분기에 비해 17.5% 증가했으며, 초고속인터넷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통신위원회(www.kcc.go.kr)에 따르면, 3/4분기 중 정보통신부 고객만족센터에 접수된 통신민원이 총 9,351건으로 2/4분기 대비 17.5% 증가했다.
하지만, 전년 동기 1만1,958건에 비해서는 21.8% 감소했으며, '3분기 누계 건수'도 689건이 감소한 2만6,989건을 기록…
통신위원회(www.kcc.go.kr)에 따르면, 3/4분기 중 정보통신부 고객만족센터에 접수된 통신민원이 총 9,351건으로 2/4분기 대비 17.5% 증가했다.
"유형별 민원현황"을 살펴보면 '부당요금'이 1,97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부가서비스에 임의로 가입시키는 '부당가입' 1,354건, '부대요금 불만' 1,188건 등으로 집계됐다.
통신위원회(www.kcc.go.kr)에 따르면, 3/4분기 중 정보통신부 고객만족센터에 접수된 통신민원이 총 9,351건으로 2/4분기 대비 17.5% 증가했다.
주요 "서비스별 민원현황"은 △이동전화서비스와 관련된 민원이 4,40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 초고속인터넷 2,980건 △유선전화 822건 106건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