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10명 중 7명은 앞으로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연인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화이자제약이 일본화이자제약과 함께 한국과 일본의 흡연·비흡연 20·30대 남녀 각각 50명 총 800명(양국 각각 400명)을 대상으로 지난 달 16·17일 양일 간 '한·일 양국의 "이성의 흡연"에 대한 견해'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흡연을 하는 이성에 대한 비호감 여부나, 결혼…
화이자제약과 함께 한국과 일본의 흡연·비흡연 20·30대 남녀 각각 50명 총 800명(양국 각각 400명)을 대상으로 지난 달 16·17일 양일 간 '한·일 양국의 "이성의 흡연"에 대한 견해'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흡연으로 인해 미용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한국 92.3%, 일본 87.5%로 양국 모두 흡연은 미용에 좋지 않다고 인식하는 것으…
한국화이자제약이 일본화이자제약과 함께 한국과 일본의 흡연·비흡연 20·30대 남녀 각각 50명 총 800명(양국 각각 400명)을 대상으로 지난 달 16·17일 양일 간 '한·일 양국의 "이성의 흡연"에 대한 견해'를 주제로 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담배를 끊으면 살이 찐다고 생각하나?"라는 물음에는 일본 흡연여성의 70.0%, 한국 흡연여성의 51.0%가 '담배를 끊으면 살이 찐…
한국화이자제약이 일본화이자제약과 함께 한국과 일본의 흡연·비흡연 20·30대 남녀 각각 50명 총 800명(양국 각각 400명)을 대상으로 지난 달 16·17일 양일 간 '한·일 양국의 "이성의 흡연"에 대한 견해'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연인의 흡연으로 가장 신경쓰이는 것"에 대한 물음에는 한국(73.0%)과 일본(41.0%) 모두 '연인의 건강에 끼치는 폐해'가 1위에 올…
화이자제약이 한국과 일본의 흡연·비흡연 20·30대 남녀 각각 50명 총 800명을 대상으로 지난 달 16·17일 양일 간 '한·일 양국의 "이성의 흡연"에 대한 견해'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연인의 흡연으로 자신에게 미칠 가장 불쾌한 악영향"에 대해서는 한일 양국 모두 '건강에 끼치는 폐해'가 가장 많았다.
화이자제약이 한국과 일본의 흡연·비흡연 20·30대 남녀 각각 50명 총 800명을 대상으로 "흡연자 연인이 흡연자로서 하지 말았으면 하는 행동"에 대해 설문한 결과, 한국은 '주위에 신경 쓰지 않고 담배 피우는 것(43.5%)'이 1위에 올랐고, 일본의 경우 '담배꽁초 버리는 것(33.0%)'이 가장 많았다.
한국화이자제약이 일본화이자제약과 함께 한국과 일본의 흡연·비흡연 20·30대 남녀 각각 50명 총 800명(양국 각각 400명)을 대상으로 "흡연자 연인이 꼭 금연했으면 하는 상대"에 대해 설문한 결과, 한국은 '가족, 친척(66.5%)'을 일본은 '어린이와 연장자(45.3%)'가 1위에 꼽혔다.
한국화이자제약이 일본화이자제약과 함께 한국과 일본의 흡연·비흡연 20·30대 남녀 각각 50명 총 800명(양국 각각 400명)을 대상으로 지난 달 16·17일 양일 간 '한·일 양국의 "이성의 흡연"에 대한 견해'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흡연자인 연인이 꼭 금연했으면 하는 장소"에 대해서는 한국은 과반수 이상이(54.3%)가 '자택, 방'이라고 답했으며, 일본은 '걸으면…
한국화이자제약이 일본화이자제약과 함께 한국과 일본의 20·30대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한·일 양국의 "이성의 흡연"에 대한 견해'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펼쳤다.
"앞으로 사귀거나 결혼할 상대가 흡연자일 경우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물음에 대해서는 일본의 경우 '상관없다'가 35.8%로 1위, 한국은 '금연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가 37.3%로 가장 많았다.
한국화이자제약이 일본화이자제약과 함께 '한·일 양국의 "이성의 흡연"에 대한 견해'를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 '향후 결혼상대자 선택시 비흡연자를 선택하겠다'는 의견이 한국은 77.8%, 일본은 61.0%로 조사됐다.
특히, 한국 남성의 경우 '흡연자를 선택하겠다'는 의견은 0.0%로 나타났다.